-
신영대 의원 "퇴직금 장기연금 수령시 세금감면 확대"
-
22대 국회의원 299명 중 종부세 납부자 20% vs 일반국민 1.8%
-
국세청, 법규과에서 근무할 변호사 6급으로 채용
-
올핸 200명 넘기나…국세청, 사무관 승진후보자 역량평가 실시
-
'장사 접는' 음식업…호프집·구내식당·분식집 줄폐업
-
장기임대주택, 재개발로 입주권 2개…거주주택 팔면 비과세되나?
-
국세청 "환급금 발생했다…국세공무원 사칭 전화 주의"
-
요즘 국세청은…"떠들썩하지 않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고 있어"
-
'투자확대 기업'도 사후검증 제외 등 세정지원 받는다
-
-
1~2월 나라살림 17.9조 적자…국세수입, 3조 가까이 늘어
-
채용포기하고 선발인원 부족해…국세청, 청년인턴 8명 추가 모집
-
검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압수수색…코인업체 탈세 의혹
-
한국 조세부담률,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
-
국세청, 23년 만에…법인세 신고기한도 연장한 배경은?
-
작년 나라살림 적자 104.8조…GDP 대비 4.1% 수준
-
국세청 출신 12명 중 1명 빼곤 전원 '취업가능'
-
"복잡한 조세불복 절차, 납세자 부담 가중…통합조세심판소·조세법원 필요"
-
"조세행정심·법원 1심 통합한 '통합조세심판소' 설치 필요"
-
"유산취득세 도입 논의, 감세나 증세 논란에 좌우되거나 매몰되면 안돼"
-
"상속세 정부안 도입시, 자산 이전시점간 세부담 격차 확대 가능성"
-
국민 절반 이상 "감세 추진 반대…상속세 완화는 찬성"
-
'복도로 나가니 국세청장이?' 깜짝 놀란 용인세무서 여직원에…"승진축하해요"
-
민주당, 소득세 기본공제 150만원→180만원 상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