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 보수총액신고 폐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공포
-
납부고지서 반송되자 이틀 뒤 공시송달?…조세심판원 "부적법"
-
-
與, '금투세 폐지' 드라이브…22일 토론회 개최
-
내수 편중된 소상공인, 이젠 수출기업으로 전환 지원
-
정일영 의원 "아이돌봄서비스 연 500만원 한도 세액공제"
-
국세청 종소세 신고안내문 받은 '당근러' 525명…평균 연매출 4천700만원
-
안도걸 "국가재정 운용 비상등…국세체납 환수, 불요불급한 감면 축소해야"
-
주택담보대출 이자상환시 소득공제 기준, 9억원으로 상향 추진
-
"모회사 주주 배당금만 '두둑' 우려…조세회피 방지책 함께 수반돼야"
-
국세청 1급 용퇴 가닥…고위직 인사 카운트다운
-
상반기 나라살림 103조원 적자…전년比 20조원 늘어
-
세무사, 홈택스서 수임납세자 '사실증명'도 제공받는다
-
보증금 14억 승계, 회사대출 13억…돈 한푼 없이 27억 아파트 산 사주 딸
-
폭염에 발길 뚝…강민수 청장, 세종전통시장 찾아 "국세청이 뭐라도 하겠다"
-
주식 양도세 예정신고, 이럴 땐 30% 세율 적용해
-
이혼 시점 잘못 판단했다가 주식 양도세 수천만원 가산세
-
-
내년부터 간이지급명세서 제출하면 건보공단 보수총액신고 면제한다
-
증여의제에 자본거래 추가되자, 업계 '난리'…국세청 "개별사안마다 달라"
-
금투세 찬반논란 가열…與 폐지 압박, 野 갑론을박
-
국세심사위 심의보류 지방청‧세무서까지 확대 시행
-
미성년자가 10억 아파트를…편법증여 혐의로 국세청 통보
-
의약품 판매대행업체 수백억대 비자금 조성 사건…전‧현직 국세공무원 5명 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