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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체납관리단, 개청 이래 최초의 담대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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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내년 직제 개정해 대전에 세무서 한곳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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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성 해외송금 연 4조원 넘어…부모찬스 꼼수 살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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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강위반으로 해임된 국세청 직원 5년새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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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AI 기반 혁신세정, 내년 마스터플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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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해킹 시도 최근 5년간 3만건 달해…43%는 정보유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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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대통령비서실 파견 12명…최근 3년새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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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대형로펌 가기 위한 정거장 '위성 세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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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세 비중 법인세와 비슷해…'조용한 증세' 직장인 세부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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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 금융소득 기준, 은퇴자까지 고소득자 낙인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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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펀드 포함 배당소득 전면 분리과세…최고세율 2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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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 '정리보류 체납액' 매달 360억씩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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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매 플랫폼 티켓베이…상위 1% 판매자, 전체 거래의 41%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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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AI예산, 올해보다 3배이상 증가…국세청 47억, 관세청 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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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자 은닉재산 5천284건 제보했지만…국세청, 139건만 포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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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초고가 주택거래·외국인·연소자 전수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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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경기 12곳, 토지거래허가구역‧규제지역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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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부실과세 등으로 매년 6조9천억 되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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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직후 국세청 조사국 지형도 어떻게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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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수입' 유튜버 4천11명…2년 만에 64%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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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상속세 개편 문제에 "종합적으로 검토" 원론적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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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줄이라는데, 개별 건에 대해선 연장 요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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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초과 모바일 상품권 인지세 5년간 3.4배 증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