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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가 10억 아파트를…편법증여 혐의로 국세청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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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판매대행업체 수백억대 비자금 조성 사건…전‧현직 국세공무원 5명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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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법인세 최고세율 2%p↓·과표구간 3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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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부동산 감정평가 사업 가속 페달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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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 소형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200만원→300만원 확대
- 2024-08-08 15:06
- 윤형하, 김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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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위메프·티몬 7천550여 피해사업자에 부가세 709억 조기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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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집중호우 수재민 피해 복구 지원에 성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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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 10%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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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양도세 대주주 요건 ‘10억→50억원’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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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자산관리회사 예비인가 폐지…설립기간 3개월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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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티몬 피해 중기·소상공인 어떤 세정지원 받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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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조세협회, 내달 23일부터 1기 '국제조세전문가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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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신고 지원인력 필요한데, 비수도권 또 쏙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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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확정된 서민, 체납세액 분납·가산세 납부 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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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목 벌채 소득 연 1천만원까지 비과세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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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부지내 나대지도 적재장소로 활용시 부속토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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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니코틴 사용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신종담배 규제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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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자료 위치에 ERP접근법까지 탈세제보했는데…포상금 안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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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업종 7만6천곳 늘었지만, 통신판매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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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건수 줄여서일까…납세자 구제 건수도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