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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대한 세수결손 속 5년간 못 걷은 나랏돈 34조원 육박

    • 2024-10-07 10:52
    • 오상민 기자
  • 신용카드 부가세 공제율 인하…세수 1조4천억 늘지만 편의점‧치킨집 직격탄

    • 2024-10-07 10:09
    • 오상민 기자
  • SNS마켓 수입 빈익빈 부익부 '심각'…3억원 vs 4천만원

    • 2024-10-07 09:28
    • 윤형하 기자
  • '연봉 1억' 넘는 미성년 사장 전국에 20명이나…"편법 상속 엄정 단속해야"

    • 2024-10-07 08:55
    • 오상민 기자
  • 강준현 의원,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세 완화' 조특법 개정안 재발의

    • 2024-10-07 08:30
    • 오상민 기자
  • 황명선 의원 "국민 절반 이상, 내년 금투세 시행 반대"

    • 2024-10-04 17:24
    • 김유리 기자
  • 2년 연속 대규모 세수펑크 전망속 국세청 징수 어려운 세금 90조 육박

    • 2024-10-04 10:00
    • 오상민 기자
  • 작년 1주택자 종부세 보니…하위 50%, 평균 10만8천원

    • 2024-10-04 09:59
    • 김유리 기자
  • 통신판매업 창업 인기 '시들'…펜션·게스트하우스 '강세'

    • 2024-10-03 07:30
    • 김유리 기자
  • "큰손들 이미 세금 내고 있고, 금투세가 오히려 세부담 낮아"

    • 2024-10-02 17:15
    • 김유리 기자
  • 정성호 "역대급 세수추계 실패 가리기 위한 꼼수"

    • 2024-10-02 13:32
    • 김유리 기자
  • 정부, 중소‧중견 임시투자세액공제 1년 추가 연장 추진

    • 2024-10-02 11:56
    • 오상민 기자
  • 종부세 감세혜택 다주택자 더 커…3채이상 345만원 vs 1주택자 71만원

    • 2024-10-02 11:45
    • 김유리 기자
  • 서울‧중부‧인천국세청, 강제징수 포기한 체납 60조7천억

    • 2024-10-02 10:42
    • 윤형하 기자
  • 부의 대물림 트렌드, '자식 아닌 손주에게'…취학전 손주 증여만 1조2천억

    • 2024-10-02 10:26
    • 윤형하 기자
  • 고위공직자 재산심사 결과 부정행위 적발 급증…국세청 249건, 관세청 97건

    • 2024-10-02 09:33
    • 김유리 기자
  • 변칙 상속‧증여 시도 급증하고 있다

    • 2024-10-02 08:41
    • 오상민 기자
  • 10월 세무일지…2기 부가세 예정 신고납부 25일까지

    • 2024-10-01 07:26
    • 김유리 기자
  • 이영 조세연구원장 "복지선진국·인구변화·균형발전 분야 중점 연구"

    • 2024-09-30 14:50
    • 김유리 기자
  • '납부할까, 버틸까'…명단공개 체납자 90%가 버티기

    • 2024-09-30 13:15
    • 김유리 기자
  • 육아휴직 인건비 세액공제 기업, 4년간 1천100여곳 불과

    • 2024-09-30 11:36
    • 윤형하 기자
  • 8월까지 국세수입, 작년보다 9조4천억 덜 걷혀

    • 2024-09-30 11:19
    • 오상민 기자
  • "직장인 옷 구입비 15% 공제 추진…50만원 한도로"

    • 2024-09-30 10:12
    • 김유리 기자
  • 영세자영업자 폐업률 역대 최대인데 재기 돕는 세정지원은 미미

    • 2024-09-30 10:09
    • 윤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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