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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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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부총리 "상속세 개편은 낡은 세제 합리화하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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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닉재산 신고해도 포상금 지급 건수 4.3% 불과…기준 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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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주주‧재벌총수 등에 혜택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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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稅감면 혜택, 고소득층‧대기업 늘고 서민층‧중소기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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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인 제도' 유명무실…참여율 고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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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베이커리카페 10년간 4배 넘게 늘어…가업승계지원제도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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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기업 외국자회사 배당금 30조원, 법인세 수익서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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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 넘겨 못 거둔 국세 5년간 8.8조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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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혜택 99.8% 대기업에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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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기업, 외국납부세액 3조547억…국내 법인세의 42.7%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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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일자리' 내몰리는 노인들…70대 이상 근로장려금 신청 1.5배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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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지난해 '세법질서‧민생침해' 세무조사 징수율 10%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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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포인트로 CGV 영화관람료 2천원 할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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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국유재산심의관 등 개방형직위 8개, 17일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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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퇴직 세무서장 사외이사行…조사관 출신들, 회계법인·금융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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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4% "법인세율 지금보다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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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다 퇴근, 역대급 꿀알바…구자근 "국세청 청년인턴, 제도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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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정 시대에' 작년 국세고지서 인쇄·발송 비용 535억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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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HUG에 5조4천억 수혈…"못 받는 돈, 국민세금으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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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예정 신고납부 25일까지…예정고지 3만명, 예정신고 2만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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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파면된 공직 재임용 제한자 1천327명…국세청 22명, 관세청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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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제보 14만건 받아 실제 추징한 건 2만건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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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세물납주식 매각예산 3.7조…"매각 실패땐 대규모 세입결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