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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관세인' 박권오 사무관…"휴대품 신고서 작성의무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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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FTA·금융 기업지원 효과 '톡톡'…연 1천620억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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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복 등 저질 외국산물품 공공기관에 납품한 9개업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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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사용 위장·타인명의 도용 등 불법 해외직구 37만점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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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포상금 두 배 올렸더니 마약 적발금액 세 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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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관세 체납액 808억원 징수…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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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억 국고 누수 차단' 이진순 관세주사,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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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관세 납부·환급시스템, 4만여 해외직구족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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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도 원산지증명서 전자제출로 신속통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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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국세·지방세 체납자 입국때 휴대품 강제 유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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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원산지증명서로 명품 가격 쪼개기 밀수…세금 23억 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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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6개 지정장치장 화물관리인 신규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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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휴대품신고서 폐지로 입국자 2천200만명 편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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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영국과 공백 없는 세관상호지원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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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이명구 관세청 차장-10억원, 이석문 서울세관장 3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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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세 보였던 말레이시아 마약밀수, 양국 공조로 진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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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 명의 도용' 중국산 짝퉁 에어팟 2만점 밀수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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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하게, 안전하게, 똑똑하게…관세청, 디지털혁신 드라이브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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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고액·상습체납자 228명 공개…1조2천576억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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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1천230억 투입 '인천세관 통합검사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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