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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청구 사건 줄었는데, 처리속도는 오히려 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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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법인세 최고세율 25%로 원상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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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할 것처럼' 주가 3배 뻥튀기, 사채로 기업사냥 후 횡령…이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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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조정, 기업사냥꾼'…국세청,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 27곳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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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화한 세수여건 고려, 조세지출 대대적 구조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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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근로소득, 종합과세 대상으로 전환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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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임광현 국세청장에 "조세 정상화 힘써달라" 각별히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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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세액공제·中企취업자 소득세 감면기준 60세→5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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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누가 떠나고 누가 떠오를까? 하마평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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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민원 해소대책 심의할 민원조정위원회, 국세청 훈령으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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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납세는 편안하게, 탈세는 엄정하게…국세청, '미래혁신 추진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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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자 139만명, 10년 새 2.6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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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폭우 피해 현장 속으로 연일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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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취임 3일 만에 인사청문회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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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매출 인정하고서도 매입비용 부인한 과세관청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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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올해 세법개정안, 세수붕괴 구조 정상화 방향 다각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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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취임 첫 행보는 '집중호우 피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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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조직이 직접 나서 악성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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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국세청장 "맺은 인연 소중히 간직하고, 나눠준 정 잘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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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400여일 의정활동 마무리…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 펴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