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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차량형 검색기 연간 운용실적 1%도 못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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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으로 속인 '클럽마약' 1천정 밀수시도 통관과정서 적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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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라벨갈이' 등 원산지표시 위반 1조원 어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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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아프리카 세관공무원, K-관세행정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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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해외직구 특별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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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전산망 재해발생시 복구시스템 구축 25%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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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환치기 가담 환전상 등록취소 개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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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밀수, 1년새 6.7배 '껑충'…21억→14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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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지난해 불법·부정무역 적발 4조원…전년 대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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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2배 증가할 때 불법·유해물품도 같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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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기업 FTA 활용률 80% 이상으로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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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효 관세청장 "내달부터 마약 우범항공편 일제검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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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신고, 작년보다 45%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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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인재개발원, 징계이력 공직자 겸임교수 위촉…즉시 출강 정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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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9월 수출 감소 불구 무역수지는 흑자
- 2024-10-15 14:23
- 광주=오관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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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공백으로 제세부담금 3조3천억 못걷은 '합성니코틴 액상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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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상담 폭증에도 관세청 상담 인력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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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 차장, 친환경 재생에너지 수출기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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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9월의 관세인' 서울세관 문상선 주무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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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등 9개품목 수입신고 지연시 연말까지 가산세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