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원, 지방세전문가 천명철 전문위원 영입
-
서울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23만6천대, 체납액 533억
-
산불피해 中企 1만여곳, 법인지방소득세 납기 3개월 직권 연장
-
-
지난해 지방세 세수 114.1조…전년比 1.6조 늘어
-
'취득세 중과 제외' 지방저가주택, 시가표준액 2억
-
구자근 의원 "2주택자 취득세 중과 폐지·3주택 이상도 절반으로"
-
대구시,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415명 선정
- 2025-02-27 11:47
- 대구·부산=최규열 기자
-
지방세硏 "원자력 지역자원시설세 2배 인상해야"
-
대구시, 체납액 징수율 8년 연속 전국 1위
- 2025-02-18 08:08
- 대구·부산=최규열 기자
-
대구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23명 신규 위촉
- 2025-01-20 10:15
- 대구·부산=최규열 기자
-
-
2자녀 양육가정, 올해부터 자동차 취득세 50% 감면
-
-
"부동산 취득세 '이중과세' 잔존…세율 2%로 낮춰야"
-
"빈집 자진 정비, 단계별로 재산세 차등 감면해야"
-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9천99명 명단 공개돼
-
'기업과 시민! 현장 속에서 소통하는 납세자보호관'
- 2024-10-31 13:11
- 대구·부산=최규열 기자
-
지난해 전국 지자체 지방세 수입 6.1조 줄어
-
국내 거주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400억원 넘어
-
최장 36년, 최다 9천200건…"지방세 악성체납자 명단공개 실효성 잃어"
-
지방세 1억 이상 체납자 3천203명…체납액 1조원 육박
-
"취득세에도 성실신고확인‧외부조정제도 도입 필요"
-
잦은 법 개정에 취득세 등 복잡…"지방세 전문세무사 양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