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세청, 30명 서기관 승진인사…'본청 20명'·'여성 최다승진'
-
-
내년도 기준시가, 오피스텔·상가 모두 하락…서울은 상승해
-
-
국세공무원 징수포상금…건당 100만원·200만원·500만원 받는다
-
'국세경력' 세무사시험 합격자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
국세청, 내년 투자 더 늘린 중소기업에 정기 세무조사 면제
-
제62회 세무사시험 728명 최종 합격…합격률 10.48%
-
내년 3월4일 출범 예정인 국세체납관리단 임금 '1천400만원 안팎'
-
-
이 대통령 "국세청, 아주 열심히 잘하고 있는 것 같다"
-
'K-술 어워드' 1차심사 통과 40종 전통주갤러리 전시…14일 최종심사
-
내년 부동산 감평예산 30% 삭감에…예정처도 "과세형평성에 영향"
-
"세수 확보" vs "지출 축소" 세제개편 쟁점 격돌
-
국세청, 내년 6급이하 정기전보 1월16일 단행
-
명품가방 60개, 순금 10돈, 미술품 4점…모두 체납자 1명 집에서? '싹 압류'
-
국·지방세 안내고 자녀유학에 수백만원 월세?…국세청·지자체, 전격 합동수색
-
'2025 K-SUUL AWARD' 1차심사 통과한 40개 주류는?
-
김지훈 국세청 기획조정관, 올해 우수공무원 포상 후보 올라
-
증권사로 회계법인으로…국세청 조사관 출신들 스카우트 인기
-
암표상에 분노…10만원 티켓을 200만원에-6년간 4만매 유통해 100억 수입
-
'200억대 유통' 사립학교 교사부터 전문업체까지…국세청, 암표상 17명 전격 세무조사
-
"상속세 일괄공제 7억원으로, 배우자공제는 10억원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