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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국제금융기구 진출 저조…8곳에 고위직 임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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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정 시대에' 작년 국세고지서 인쇄·발송 비용 535억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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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4명 중 3명 "세계경제 향후 3년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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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HUG에 5조4천억 수혈…"못 받는 돈, 국민세금으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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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파면된 공직 재임용 제한자 1천327명…국세청 22명, 관세청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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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세물납주식 매각예산 3.7조…"매각 실패땐 대규모 세입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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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다주택자 1천명이 4만2천채 '주택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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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진 상위 1%는 '평균 4.7채, 30억 자산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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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국민 절반 이상, 내년 금투세 시행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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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석박사회, 싱가포르세무사회와 해외학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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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KHF 2024에서 AI·빅데이터 기반 의료 IT 혁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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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자 157만명, 연소득 100% 대출 빚 갚는데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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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담합' 신고 3천233건…경기 1천282건으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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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주택자 종부세 보니…하위 50%, 평균 10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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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회계부정 조사, 법무법인에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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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판매업 창업 인기 '시들'…펜션·게스트하우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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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캐디‧대리 등 비임금 노동자…30세 미만, 5년간 62만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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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들 이미 세금 내고 있고, 금투세가 오히려 세부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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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효과 안돼" 경인권세관, 마약 등 유해물품 차단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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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최근 3년간 수입 리얼돌 1천406건 통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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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역대급 세수추계 실패 가리기 위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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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6곳, 공정거래 관련법 '5회 이상' 상습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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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감세혜택 다주택자 더 커…3채이상 345만원 vs 1주택자 7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