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29일 'AX 리더십 포럼' 개최…ONE AI 활용한 비즈니스 해법 제시

2026.04.22 10:40:57

더존을지타워서 기업 C-Level 경영진 대상 

인사이트 공유 통한 AX시대 대응전략 제언

 

더존비즈온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기업의 C-Level 경영진을 대상으로 ‘제33회 AX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X(AI 전환) 시대를 맞아 기업 리더들에게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해법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포럼의 큰 성원에 힘입어 마련된 이번 앵콜 포럼은 개최 전부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70여개 기업의 리더 70여명이 사전 신청을 마치는 등 AX시대를 대비하려는 기업들의 열기가 뜨겁다. 

 

포럼은 총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중학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경계가 희미해지는 세상’을 주제로 메인 강연에 나선다. 이 교수는 AI기술 도입으로 산업간 경계가 무너지고 업무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새로운 가치와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이성재 더존비즈온 수석 컨설턴트가 ‘실전 업무에서 증명된 더존 ONE AI의 자동화 마법’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 수석은 기업용 AI 비서인 ONE AI 기반 업무혁신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업무생산성을 극대화하는 ONE AI의 실제 프로세스 구현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비즈니스에 AX를 접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ONE AI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7천500여개 기업이 도입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 산업계의 실질적인 AX업무 환경을 지원하며, 실제 업무현장에서의 효용성과 안정성을 입증한 결과다.

 

더존비즈온은 매달 정기 개최되는 AX 리더십 포럼을 기업 리더들에 AX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활용할 방침이다.  강력한 AI 비서를 활용해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재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X 리더십 포럼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AI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명사 초청 강연과 실전 솔루션 시연이 결합된 자리”라며 “보다 많은 산업계의 리더들이 참석해 AX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kyr@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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