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주재

2017.09.04 09:57:40

김동연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4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북한 도발(6차 핵실험 추정)과 관련,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비상한 각오로 대내외 리스크 관리에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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