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정총 종료, 회장·윤리위원장·감사 확정

2017.06.30 18:30:09

제30대 한국세무사회장에 이창규 후보, 윤리위원장에 김상철 후보, 감사에 유영조·김형상 후보가 당선됐다.

 

세무사회 선관위는 3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회 정기총회에서  세무사회 임원선거 개표 직후, 선거결과를 발표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