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브렉시트 대응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2016.06.27 09:09:27

정부는 24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재부는 이날 최상목 제1차관 주재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두 차례에 거쳐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영국의 국민투표 결과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재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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