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심판원, 수원·부산지역 순회심판관회의

2015.10.30 09:00:00

국무총리 조세심판원은 지난 28일 수원과 부산에서 각각 조세심판관회의를 개최했다.

 

세종정부청사에서 원거리에 소재한 수원과 부산지역 심판청구인들의 의견진술권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판관회의는 현장중심 권리구제의 일환이다.

 

조세심판원은 이날 실시된 지역순회심판관회의의 성과 및 문제점 등을 검토해 확대실시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권진하 1상임심판관이 회의에 참석한 납세자의 의견진술을 청취하고 있다.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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