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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천세관 조사감시국 분리 등 직제 확대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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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가 아니라 진정어린 참회와 국세청에 대한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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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세무대리인' 지원 혼선…'지원창구 명확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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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직원인사, '지역·임용구분 조건맞추기 참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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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국세청 사무관 정기전보인사 가장 큰 특징은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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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국정감사 年2회? "자료제출 방대, 업무공백 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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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세무대리인 도입-세무사계, 국비지원땐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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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군표 항소심 고법 선고공판'-일부 참관자 "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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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서 끝으로 개업실속 차리자?' 명퇴시기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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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세무사계 새 트렌드…상호 '세무그룹 ㅇㅇ'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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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과장급 대대적 전보인사 통해 조직분위기 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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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세무서 개청, 청사물색 한창…직원인사는 이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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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인사 때 업무자료 정리 안해두면…후임자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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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이전, 서울청 한곳 모이면…고위직과 조우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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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세무사교육기간 1년으로 연장,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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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면 본청 승진자 많아질까?…전보인사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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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세무서 관리자들, '허리역' 할 직원 배치 강력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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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1·2급까지 오른 56년생 고공단…남은 4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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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하던 세무사계, 공제액 현행 유지되자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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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출신 3명 부이사관 승진했지만…명퇴 임박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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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정보유출 파문…국세청은? '돌다리도 두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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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서기관 승진, '출신구분-나이 깬 균형인사'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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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서명주도자 비판 증폭…'여성 前서장 포함'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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稅大출신 몸값 1억까지 급등…베이비부머 퇴직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