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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업종 7만6천곳 늘었지만, 통신판매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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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건수 줄여서일까…납세자 구제 건수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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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탈세제보 2만건 아래로 떨어졌는데 포상금 지급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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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전지역 아파트 허위매물‧편법증여 현장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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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제공 세무사 등 하반기에도 세무대리인 징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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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새 청장 취임하자마자 직원 승진잔치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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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국가전략기술로…투자세액공제도 3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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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남 "상속세 개정안, '30~50억' 자산가 위한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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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세무일지…여름 휴가철, 9월2일로 넘어가는 사항 잘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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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법인세 펑크' 16.1조…법인세 중간예납, 9월2일까지 신고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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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업 조세특례, 글로벌 최저한세 적격세액공제로 간주되지 못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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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서야…정부, 내년부터 '자본거래 이익분여'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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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의원 "직장인 식대 비과세 기준 20만원→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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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세 75%는 개미 몫…"금투세보다 거래세 폐지가 개미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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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주택구입, 3개월내 전입 못했어도 취득세 추징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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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상속세 64.1% 낸다…상위 30%는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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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최고세율 인하, 상위 29명 1인 평균 445억원 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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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제활력 제고"-민주당 "부의 대물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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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같은 주소지 생활해도 1주택 비과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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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부의 대물림 걸림돌 될만한 것 모두 치워 준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