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영업자 922만명, 月 100만원도 못 벌어
-
근로소득 2.8% 늘 때 소비자물가 3.6% 뛰어…2년 연속 실질소득↓
-
유튜버·BJ 상위 1%, 연평균 13억원 번다
-
-
-
-
'개원 50년' 조세심판원, 영세납세자 권리강화 모색
-
신성장·원천·국가전략기술 비대화 우려…"국세청, 검증 강화해야"
-
-
"아름다운 동행" 강민수 국세청장, '민생‧복지사각지대' 챙기기 잰걸음
-
건강보험 이어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신고도 폐지되나
-
올해 정부입법계획…기재부, 상증세‧세무사법 등 19개 법률안 국회 제출
-
'부모집 거주, 주소지는 조부모집' 내 집 산 미혼자녀는 1세대3주택자?
-
다세대주택 분양소득, '양도소득' 잘못 신고…심판원 "무신고 아냐"
-
세무서-지자체 다른 명의 등록한 장기임대주택, 1주택 비과세되나?
-
-
정일영 의원 "청년 신규고용 기업에 세액공제 2배 인상"
-
국세청-건보공단 소득자료 연계…201만 사업자, 보수총액신고 면제
-
국세청, 빅데이터 활용해 경정청구 검증부터 결의까지 자동화
-
-
국세청, 조사건수 예년 수준 유지하되 강도는 더 세게 한다
-
국세청,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는 무료 '간편환급서비스' 제공한다
-
잇따른 세수결손에…국세청, 법인세 등 상반기 신고관리 철저히
-
"재원조달·공정과세"…강민수의 약속, 4가지 '과세 사각'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