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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예결위심의 국회업무 분주…관서장회의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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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재산·법인세과 선호?…'개인납세과가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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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서울 세무서장 4명 명퇴…연말 3명 명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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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수200조, '격려 못해 줄망정…딴지 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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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원내 인사 목전, '취임 후 첫 인사…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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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은 연봉 4천 안되는 상황에서 회계사 뽑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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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윤리위원 任-免權 회장에게…'내년 선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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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청 50주년인데…사무관 승진규모는 몇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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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시간선택제 직원, 오전근무로 쏠려…'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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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징계자 1년만에 3배 증가-'강력 대응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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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중부청 인사계장 稅大출신에서 일반출신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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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장급 승진·전보인사 향방…시기와 인사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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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票는 누구? '이 번에도 세정신문 정론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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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입' 대변인에 3연속 호남 출신 임명…'특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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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국회 첫 기재위, 국세청 '세수순항 이유' 적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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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징계자 8명 사면…'총회 투표까지 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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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서울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원, 최근 4차례 중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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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영상회의 시스템·IP전화기…'업무개선 기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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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방청, 업무대행직원 활성화로 일선 직원복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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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처분건 課適 대상 포함-납세자권익제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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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개업자-예비개업자 '어디 물건 없나?' 새 풍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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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직·지방직 중 어디를 택하지? 세무직 면접포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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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원칙·정의 바로선 인사'…다시 강조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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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관세청 前국장 大法 '무죄' 판결…세관가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