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에서 음주운전 적발땐 승진 끝난거나 마찬가지?"
-
국세청국감 언제?…서별관청문회 영향 일정확정 지연
-
'창립 40주년 관세사회, 기념비적 의미 스스로 홀대?'
-
세무서신설의 숨은 함수-공공기관 기구확장 명분으로?
-
국세청 사무관 승진, '개납' 때문에 업무지원팀장 찬밥?
-
10월 AOTCA 총회, ‘한국세무사계 국제망신 당할수도'
-
세정가, 금액 기준보다는 '김영란법' 시행 자체가 중요
-
'김영란법' 후 국세행정…퇴직 늘고 선호부서 사라지나
-
세정가 "내년에도 세금 쥐어짠다는 소리 또 듣게 생겼다"
-
'맏형' 서울청 국감, 작년엔 대기업조사 쟁점…금년엔?
-
국세청, 국감요구자료 성실제공…일괄자료 제출 '만전'
-
세정가, 국세직 인기저하? '선발인원 늘었다는것 만족'
-
'9.1인사' 이후…국세청·서울청 조사국에 稅大 3기 약진
-
'김영란법' 3·5·10 확정에 업계 탄식소리…국세행정은?
-
세무사회 '강공'…소송 제기한 前회임원 명단 공표할 듯
-
국세청 고위직출신은 '금수저'…국감, 또 '재취업' 거론?
-
세정가, '김영란법' 교육 열풍…"왜 우리한테 이런걸?"
-
국세청, 을지훈련 끝나자 국감모드…'당당히 대응한다'
-
세무사계 "총회 의결사항인데…소송자 명단 발표하라"
-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공석 한 달…인사권자 의도는?
-
임환수 국세청장 취임 2년, 조촐 행보…'부자 몸조심'?
-
7급 공채 세무직 경쟁률 전체 직렬 중 최하…인기 추락
-
우병우 수석 문제, 국세청에 영향 있을까? 세정가 관심
-
조사·사후검증 축소해 부담 줄인다는데, '시큰둥'…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