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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직원 영어재능기부, 사교육비 줄이는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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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법 제정안, 왜 야당에서만 발의되나?"-'속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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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새해업무계획 분주…그럼 서기관 승진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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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세무대리행위 신고, '동료를 제보…자책감에 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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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국세청 고위공무원단 명퇴자는 몇 명? 규모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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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종시 이전하면 직원들 서울청 더 선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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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의원 잇따른 '구설'에 세정가 실망감 왜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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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조 前서울청장 자숙기간 지났나?…세무사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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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 잇는 세무사 增'-부모 자식간 남다른 기쁨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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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종부세과 축소…부과업무도 이젠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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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일선세관별 사무관승진 비율 해마다 '들쭉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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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꽃?'-“조사과 직원들 설자리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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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승진인사에서 배제된 서울국세청 조사1국,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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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계, 공익재단후원자모집 탄력…'노하우 자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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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 써야 하는데 서장님도 아직”…연가사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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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검증, 세무조사로 인식돼선 안돼…오해를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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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관서업무수임금지'법안, 前부산청장 사례 '오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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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세대교체' 사라진 국세청 고위직인사…27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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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개혁위, '8.29국세청쇄신안 실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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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조세심판원장 開婚…'조촐한 결혼식 귀감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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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 박근혜정부 창조경제 뒷받침하는 '창조과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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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개업 공식' 주춤…명퇴 앞둔 직원들 ‘수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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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TK편중보다 행시출신寡占이 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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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시장 국내기업 막고 외국계는 무방비…대책 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