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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직원 인사이동 새 풍경, '관리자 성향'이 선호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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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 중형구형 현실로, '재판부 판단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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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첫 국세청장은 '납세자의 날' 발표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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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세무조사, '조사 안 하면 공개하겠다' 투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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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국세청장 비서관→'정책보좌관'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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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출 관련, 삼성특검Vs국세청 '氣 싸움'으로 비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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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무관 승진자 108명 18일자 전원 발령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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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 감사관 장기간 공석, 업무차질 우려 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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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파견자, 복귀 후 요직 등용은 '자연스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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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군표 공판, "대통령 전화 아니면 알아서 커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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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병대 씨 증인선정 미심쩍?권춘기·원정희 씨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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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신설일정 미정여파… 청사마련작업 ‘올 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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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청 조사국장 3석 모두 공석 '진귀한 일도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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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 총무과장 경합 치열-전산과장 未발령'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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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장급에 일반승진 출신자 없어…'사기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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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래조사국 근무하려면 외국어가 우선'은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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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3급 승진 거명자 9명 선, '구도 바뀔수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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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흘린 땀 서장이 독식? "혼자 영전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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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 30% 감축·외부전입 등 국세청도 찬바람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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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조용근 회장 會同 ‘세무사법 통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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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에 따른 분위기 '중앙정부와 국세청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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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장 순시스타일 '예고 된 순시라도 업무부담은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