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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많은 직원, 세무사들 채용 조회수 수백건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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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세무조사 줄이니 세무사계 일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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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에서 온도계 들고 세무서실내온도 점검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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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가 "전군표 전국세청장 재판사건 빨리 끝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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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세무사들 공부 안한다” 원로세무사의 一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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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署, '관할밖에 청사있는 것 때문에 말 못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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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명예퇴직제 폐지, '得이냐' '失이냐' 시각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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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리더십 어때요'-한 일선 과장 업무 스타일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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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청장, 故 윤형식 조사관 사고 “안타까움 금할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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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청, 툭하면 국·과장 공석 장기화 '1급청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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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중인데도 스산하네' 휴가시즌에도 몸사리는 공직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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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리 사무실 경력직원 이탈, 'CEO가 베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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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민원방문자 축소하라' 지침이 편법 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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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해 차분히 밀린 업무 처리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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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사무실 가장 큰 고민은 '일 알 만하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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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처 중견관리자 국세청 전입' 세정가 분위기 '흉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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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원 사기진작책은 승진인사인데…언제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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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가, 해외여행 주의보(?) '신경쓰이네' 취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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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관리자들, 7·9급 공채자 '체계적 육성'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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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장급 인사, '순리인사'-'특정인 우대'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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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라도 빨리…', 한 국세공무원의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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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제고'를 세금 봐주는 것으로 연결해서는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