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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부이사관·서기관 줄줄이 승진인사 초읽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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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환급' 국세청 전화 1544-2030 하루 76000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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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시즌이지만 관심은 온통 '국세청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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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통계업무 통계청으로 이전되나, 여·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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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때 某 서장 늦은 출석 호통에 "건물이 좁은 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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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체육대회야 가을 문화행사야, 폐지하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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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 중추인력 사무관들, '승진은 멀어지고…'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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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 의원 국감질의, 2년전에 했던 '모의밀수'재연 입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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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감 ‘간담회’수준(?)…'혼쭐났다'는말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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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자료위증(?), 국세청 "Raw Data제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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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국세납부, "국세청이 지자체 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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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자료…강만수 장관·한상률 청장 '누가 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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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관련 단체는 국세청 경로당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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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 평가'- "책임지는 것과 옷을 벗는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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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률 청장 "대통령께 독대보고할 일 특별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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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원 국감 중 기자실 들러 ‘강 장관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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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 종부세 전문서적 등장, '공부하는 금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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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프로젝터 등 국감준비 부실, '이런 자료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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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저그래?' 사무관 승진 제외된 지방청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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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임금-정원 동결에 "언제까지 공무원만 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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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시즌'-"작은 실수가 일 그르친다" 성향 파악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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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정리에 신뢰도·친기업세정까지 챙겨야 하니‥'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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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서, 신뢰도제고 동력 떨어지자 BP대회로 만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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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직원자율성 침해소지 주의'에 '내실'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