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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전보인사, '지방청 방출기준은?' 승진희망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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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계, 선출직 임원 연임제한규정 놓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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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장관 '冬芽준비하고, 살을 에는 추위견뎌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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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인사 지방청장이 주도, "책임도 함께 부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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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전보인사 늦어지자 직원들 곳곳에서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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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장관 "세무대학 폐지는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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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무관 전보인사 왜 지연되나(?) '이동폭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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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별 순회투표, 입후보자들 이구동성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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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명퇴직원들 "개업 해도 자신이 안 선다"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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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승진후보자 '딱지' 언제까지? 4월말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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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들 '콜미, 콜미'…, 유능한 사무관 모시기 물밑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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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고공단 전보인사 목전… K·Y·T세관장 명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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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무관급 인사 '초읽기', 일선관서 배치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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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인사로 분위기 바꿀 수 있을까…, 기대감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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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청장들 잘 못 워낙 커서, 완충역 '구원투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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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장 '추대확정' 소식에 일부 후보 ‘등록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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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세무서가 꼭 좋은건 아니다'-조직개편 TF팀 새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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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장 '추대' 확정되자 아쉬움 표출, 本紙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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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열기는 식어도… 감사·윤리위원장은 경합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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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무관 인사(9일자)… "90% 이동은 어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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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달 씨 출마포기에 '조용근 회장 탓할 명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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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중심 인사' 구체화 됐으면, 인사시기 공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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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등 서장전보 '고심' 흔적, 사무관·직원인사 2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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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들의 반란'으로 조직개편 '짝퉁' 나오게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