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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없는 상태서 조직개편 추진에 '심적 부담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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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의 날 관련행사, '집안에 어른 없어 허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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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가 인사들 3일 저녁, 여의도 KBS 공개홀에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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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어렵다보니 간담회 열기도 겁나… 걱정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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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만 되면 싹 바뀌더라, 덕망 갖추고 '언행일치'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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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옮기는 직원들, 새 근무지에서 '환영' 은근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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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지방청장 국장 서장 권한 배분 업무분장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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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들에게 '올소'만…, 잘 나가던 사람들 책임느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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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청 직원전보 인사, '동일 부서 연속근무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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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세청 고위직, 속속 거취 결정 "관심 더 많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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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직원인사, 일선직원들 "조화 꾀하려 애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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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인선 늦는건 인사권자의 고민 반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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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 어때?" 課배치 앞두고 우수직원 확보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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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의 날 "연예인에 목매지 말고 콘테츠를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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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임원선거 등록과정, 후보들간 '합의'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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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들 "안면으로 밀고 들어 오는데는 정말 화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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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1주일에 1회 독대하고 스스럼 없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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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강호동,손예진씨가 왜?…연예인 섭외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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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장기 공석에 "보기드믄 현상…" 분석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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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전보인사 앞두고 주요 보직 눈치보기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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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화 민원, 문자발송 서비스 병행 필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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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정부 '감시'까지…,국세청은 '감사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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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인사, 전보경쟁 치열 "일선서에 승진비율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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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감독강화'-'올 것이 왔나, 현 골격유지'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