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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선호부서 법인세과? '이젠 옛말, 고민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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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보호'-국세청 'SOS 감찰지원센터'에 관심 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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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부회장 당선인 3인 행보, 세무사계 비상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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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관리자들 "급여반납, 공직자로서 바람직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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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소득세분야 직원들, '업무 늘어 고양이 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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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내정 '국세청 개혁방안'과 연계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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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업무, 봄 기지개…"지금이 뱃속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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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성과장려금지급 지연, 직원들 '영문이나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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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표 과징금 부과 사건'-"가격덤핑 면죄부돼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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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출신 '모시기 경쟁' 옛 말, '많이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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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뭔가 보여주기 보다 본연업무에 집중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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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급여반납' 설문조사, 직원들은 편치 않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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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서, 8·9급 신규직원 많아 직무교육 하느라 '바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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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축소 잉여인력 세원개발에…'인력 재배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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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기업 세정' 체제下 세원관리 양태는 '靜中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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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 세무서장 갑작스런 명퇴, 갈 자리 겨냥 '배려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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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 전 국세청장 공판, 부인 최씨 "잘 못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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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서장 축하 화환 폭주, '개인 잔칫날?' 개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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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왔건만…, 골프매니아들 마음은 '春來不似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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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사람 뭐하는지도 모르는 패쇄성이 부조리 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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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일자리 창출'에 他 자격사단체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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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직개편'-"납세자 편의가 최우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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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임원 선거, "윤리위원장은 간선제로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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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판사들을 보라…. 국세청과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