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회, 수도권 회원대상 특별교육

2000.02.10 00:00:00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일과 2일에 걸쳐 건설회관에서 서울 경기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회원교육을 실시했다.

1일에는 회원번호가 홀수, 2일에는 짝수인 회원이 참석했으며 부산 및 제주지역에서 항공편을 이용하거나 서울지역에 용무가 있는 회원 중에도 다수가 참석했다.

오전 9시30분부터 17시30분까지 열린 이번 회원교육은 ▲국세청 정병춘 법인세과장의 2000년 법인세 신고관리방향 ▲국세청 김영환 법인3계장의 '99년도 법인세 신고안내 ▲국세심판원 김흥기과장의 개정 조세불복제도 해설 ▲재경부 노형철 조세지출예산과장 의 개정세법해설 순으로 진행됐다.

회계사회 조세현(曺世鉉) 연구조사부장은 “앞으로도 개정세법이나 또는 종합소득세신고 등 각종 신고를 앞두고 재경부 및 국세청 실무담당자를 초청한 회원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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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2일 건설회관에서 있었던 공인회계사회 '99년 2차 특별교육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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