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탈세제보 최고 1억까지 포상. `억'이면 전국민 `탈세감시자' 만들기에 충분하겠지.

1999.12.23 00:00:00


관세청, 내년 `도착지 보세운송신고제' 전면시행. 사치성소비재 수입 봇물 물꼬트는 건 아닌지.

지방세 인터넷·신용카드로도 납부가능. `세금도 외상판매'라니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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