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산업 현장방문
장 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지난 21일 남인천세무서를 순시하고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장 청장은 남인천署 관내 남동 공단 논현동의 한국단자공업(주)을 방문하고 이창원 대표이사 안내로 현장을 둘러보고 수출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정지원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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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춘 중부지방국세청장(가운데)은 지난주 한국단자공업 주식회사를 방문하고 이창원 사장(오른쪽)으로부터 국세행정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정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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