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위한 명예로운 퇴진 [북광주署/서광주署]

2001.07.05 00:00:00



■북광주署 박종균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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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균 북광주세무서장이 지난달말로 후진을 위해 34년간의 세무공무원생활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서광주署 김  령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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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령 서광주세무서장은 지난달 28일 명예퇴직후 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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