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국세청 축구동호인회(회장·이영모 법인납세과장·서기관)는 시내 서석고등학교 축구장에서 지방청을 비롯해 3개 세무서 축구동호인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영모 축구동호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직원들의 건전한 체육행사 및 여가활동으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장내 인화단결을 위해 친목과 단합을 확인하는 모임이 지속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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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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