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 없나요?”

1999.1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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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성(愼一晟) 서울본부세관장은 지난주 하위직 22명과 여직원 22명을 각각 구내식당(귀빈실)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나누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힘을 쏟고 있다.〈사진은 愼 세관장(우측)이 여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는 장면〉



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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