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HKL, 조사·자산과세 전문가 김혜리 세무사 부대표 영입

2026.01.02 12:06:44

국세청·신한투자증권·우리은행 등 조세·금융 경력 풍부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국세청에서 16년간 조세조사 및 자산과세 분야의 핵심 실무를 수행해 온 김혜리 세무사가 1일부터 부대표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혜리 세무사는 고액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상속·증여, 주식 및 부동산 거래 과세 등 고도의 전문성과 정밀한 판단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조사·자산과세 전문 세무사다.

 

특히, 조사 현장의 구조와 과세 판단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전 컨설팅부터 조사 대응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적 자문 역량을 강점으로 한다.

 

국세청 재직 당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법인), 조사3국(상속·증여·주식)을 거치며 각 분야에서 약 5년씩 근무했다. 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검증, 주식변동조사 등 복잡하고 난도 높은 사건을 다수 담당했으며, 재산제세 조사, 기업상속공제 사후관리, 자금출처조사, 해외금융계좌 검증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공직 퇴임 이후에는 신한투자증권과 우리은행 WM부문에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세무를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경험을 쌓았다. 또한 국세공무원 외부교수로 활동하며 주식변동조사 강의를 진행하는 등 조사·과세 분야의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김혜리 부대표는 “조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금융 현장에서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의 전문성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납세자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세무 자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이번 김혜리 부대표 합류를 통해 고액자산가 및 기업 오너를 중심으로 한 자산 이전, 상속 〮증여 및 가업승계, 조사 대응 분야에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정교하고 전략적인 세무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혜리 세무법인 HKL 부대표]

▷국세청 근무 16년 ▷서울청 조사1국(법인) ▷서울청 조사3국(상속·증여·양도,주식) ▷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검증, 주식변동조사 다수 수행 ▷재산제세 조사, 기업상속공제 사후관리, 자금출처·해외금융계좌 검증 ▷신한투자증권·우리은행 WM 근무(고액자산가 세무 컨설팅) ▷국세공무원 외부교수(주식변동조사) ▷KBS, MBN, YTN, SBS Biz 등 주요 방송 출연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조세법 전공)

[저서] '알수록 돈이 되는 부의 설계', '한눈에 보는 주식과 증여', '알면 돈되고 모르면 돈내는 절세비법(공저)'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행처: (주)한국세정신문사 ㅣ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7안길 11 (서교동, 디.에스 빌딩 3층) 제호:한국세정신문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0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한국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화수 Copyright ⓒ 한국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