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 됐으면…”

2000.01.10 00:00:00

서울본부세관(세관장·신일성(愼一晟))은 연말연시를 맞아 노부모님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경로효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75세이상 노부모 봉양직원 부모에게 내의 한벌을 우편발송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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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세관 총무과 직원들이 36벌의 내의를 발송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있는 장면〉


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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