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근 회장, 서초동 화재피해 주민에 점퍼 전달

2010.12.27 09:25:04

'세무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조용근 회장은 지난 23일 화재로 삶을 터전을 잃은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인근의 비닐하우스촌인 산청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방한점퍼 60벌을 전달했다.

 

이날 점퍼 전달은 지난 10일 피해복구 성금 전달차 방문한 주민들과의 약속을 통해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서 조용근 회장은 “지난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면서 “이웃주민으로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차원에서 작은 정성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화재 복구가 빨리 이루어져 주민 여러분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지역 주민을 위로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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