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서] 'e-민원실' 납세자 호응 '굿~'

2010.11.17 15:49:03

송파세무서(서장·신웅식) 민원봉사실이 전자적인 모습으로 전면 탈바꿈하면서, 납세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송파서는 국세청이 지난해 12월부터 수도권(남대문, 동대문, 성북, 인천, 고양) 5개 세무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종이 없는 전자민원실(Paperless e-민원실)을 최근 민원봉사실에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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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less e-민원실'이란 세무서를 방문하는 납세자가 전자펜으로 LCD화면에서 사업자등록 신청 등 민원신청서를 전자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전자민원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송파서는 내방 납세자들의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원하는 민원서류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범정부적인 친환경 행정의 일환으로 기존의 문서형태의 신청서를 사용하지 않아 그에 따른 용지절약 효과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송파서는 Paperless e-민원실 구축과 함께 민원실 중앙에 작은 화단을 조성하는 등 민원실 환경을 개선, 납세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영순 송파서 납세자보호담당관은 "앞으로도 납세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기태 기자 pkt@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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