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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당금‧상가매각대금 어디 갔나 봤더니…아들 서울 아파트 구입 자금으로

    • 2025-02-17 12:00
    • 윤형하 기자
  • 지방주택 친척에 가장매매 1주택자인 척…국세청, 부동산 탈세 156명 조사

    • 2025-02-17 12:00
    • 윤형하 기자
  • 양동구 세무법인 아성 회장 "포렌식 프로그램 개발…세무조사 완벽 대응"

    • 2025-02-17 10:04
    • 윤형하 기자
  • 작년 근로자가 낸 세금 61조로 늘어…법인세 규모와 맞먹어

    • 2025-02-17 09:44
    • 김유리 기자
  • 힘든 일상속 든든한 버팀목 되어준 장려금

    • 2025-02-14 12:00
    • 윤형하 기자
  • 아랍문화에 아랍어 익히기까지 '분투'…강민수 국세청장, 코리안데스크 설치 쾌거

    • 2025-02-14 11:31
    • 윤형하 기자
  • 신동렬 전 대전청장-KCC, 남판우 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삼양홀딩스

    • 2025-02-14 08:45
    • 오상민 기자
  • 모든 기타소득에 대해 매월 간이지급명세서를 제출해야 하나?

    • 2025-02-13 12:00
    • 윤형하 기자
  • 강연료·자문료 지급…올해부터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안하면 가산세 문다

    • 2025-02-13 12:00
    • 윤형하 기자
  • 지난해 국세수입, 전년보다 7조5천억원 덜 걷혀

    • 2025-02-13 11:32
    • 김유리 기자
  • 윤준병 의원 "영농상속공제 한도 30억원→100억원 상향"

    • 2025-02-13 10:48
    • 김유리 기자
  • 국세청, 민원인 만족도 시급히 높여야 할 이유 생겼다

    • 2025-02-13 10:09
    • 윤형하 기자
  • 국세청, 다국적기업 장부제출 거부시 이행강제금 부과 눈앞

    • 2025-02-12 10:22
    • 윤형하 기자
  •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내는 '좀비 상장기업' 비율 21.8%…사상 최대

    • 2025-02-12 09:49
    • 김유리 기자
  • 피팅비‧추가금 현금으로 받아 꿀꺽한 드레스샵

    • 2025-02-11 12:00
    • 윤형하 기자
  • 국세청, 2030 울리는 '스.드.메'‧산후조리원‧영어유치원 세무조사 착수

    • 2025-02-11 12:00
    • 윤형하 기자
  • "2년간 세수결손 87조 넘어…무리한 감세정책 멈춰야"

    • 2025-02-11 11:29
    • 김유리 기자
  • 정일영 의원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 2028년말까지 연장"

    • 2025-02-11 10:24
    • 김유리 기자
  • 2024회계연도 총세입 535.9조, 총세출 529.5조…세계잉여금 2조

    • 2025-02-10 11:11
    • 김유리 기자
  • 작년 국세수입 336.5조…30.8조 세수결손 확정

    • 2025-02-10 11:11
    • 김유리 기자
  • 올해 국가직 9급공채 경쟁률, 세무직 반등·관세직 하락

    • 2025-02-10 11:04
    • 윤형하 기자
  • 국세감면 70조원 시대…"일몰연장 신청시 세수대책 등 국회 심사받아야"

    • 2025-02-10 08:14
    • 오상민 기자
  • 심달훈 전 중부지방국세청장, 삼화페인트공업 사외이사 재선임 예정

    • 2025-02-10 07:48
    • 오상민 기자
  • 니코틴 제조방식 무관하게 모든 담배 담배사업법 적용 필요

    • 2025-02-10 07:33
    • 윤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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