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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국세청장 "연말 종부세·연말정산 차질없게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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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가장 잦은 실수 '소득초과자 공제'…국세청, 시스템 개선해 미연에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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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조사 범위 확대때 반드시 납세자 의견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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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공무원·최우수기관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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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계좌로 예식비 받고 현금영수증도 발급 안한 예식장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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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회에 걸쳐 9억5천만원 거짓 기부금영수증 발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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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라이더 등 소득세 환급은 국세청이 직접…14만명에 18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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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국세청장과 직원들, '세금포인트로 CGV 할인' 직접 해보고 홍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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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부족으로 이월되던 꼬마빌딩 감정평가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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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년부터 초고가 아파트·호화 단독주택도 감정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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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소명자료 제출로 종결됐는데, 2년만에 세무조사…'중복조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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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 차장, 김 가공 수출기업 방문 지원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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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선호하는 국내 부동산…미국-토지, 중국-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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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철 전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예일세무법인 공동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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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부터 전시·영화까지, 확대된 세금포인트 사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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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3년 연속 '공공데이터 품질 최우수기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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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직원 1만여명 내년 1월17일자로 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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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의 이전가격 사후보상 조정, 실마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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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선정한 '우수 국선대리인' 8인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