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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조세소위 세법 협상전리품은 ‘꿩 대신 닭’ ‘떡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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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 앞 둔 某 서장 "이렇게 바쁜 것도 하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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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과장급 전보 1월4일자…현직 1년 이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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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1년 유예, 시간 지날수록 혼선 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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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백지화'→OB들의 충정…'감사인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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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직원들, 연말연시 외부모임도 가급적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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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호 국세청장 "전자세금계산서 일관된 홍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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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연말·연시 공직 암행감찰 돌입…'모범'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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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內 임의단체 건의-'힘빼는 행위다' 비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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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세정가, 마음 쓸 겨를 줄었지만…"칭찬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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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출마 권유 받고 있다"…서울회장 '선거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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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청장들 모처럼 '태평성대'…'안정성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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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관리과'로 가야 하나, '신고분석과'로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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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유예-'숙제일 뿐, 신뢰 측면 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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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서기관·사무관 승진인사때 부적격자 40명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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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유예, 발의 의원에게 감사인사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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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률 씨 귀국하더라도 그림문제에 한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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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서장이 종무식-시무식 함께하는 것 검토 해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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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잘 날 없는 국세청…'터가 세다'는 말 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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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청장 하던 데서 개업사건, 명퇴자들 신중모드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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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직개편작업 때 OB들의 역할 매우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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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국세청 청렴도 순위에 권익위 향해 강력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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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 1·3위 쓸었지만, 문제의 고위직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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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2년생 세무서장급 연말 명예퇴직 줄 이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