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모범납세자'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2006.03.12 00:46:59

하나투어(대표 박상환)가 제4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하나투어는 고객과 협력사, 주주, 직원과의 '신뢰'를 중시하는 경영원칙 아래 철저하게 '투명경영'을 펼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나투어는 2004년 말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추징금이 3천만원 밖에 되지 않아 세무사들조차 놀라워했던 일화가 있기도 하다.

               
           

           

 



기업들이 세무조사를 받으면 통상 매출액의 5% 정도의 세금추징을 받는 것과 비교할 때 2004년 기준 800억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하나투어의 추징액은 놀라울 만큼 적었던 것.

하나투어는 이 번 표창으로 3년간 세무조사 면제, 국민은행의 최고등급(VIP) 고객 우대, 공공기관 입찰 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하나투어는 2000년 여행사 최초로 주식시장에 상장하고 8년 연속 해외여행 송객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 왔으며 전 세계 19개 직영 법인 및 사무소를 통해 수준 높은 여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대 여행기업이다.

인터넷뉴스·매체팀
web@taxtimes.co.kr






인터넷뉴스팀 webmaster@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