破邪顯正(파사현정)

2001.11.01 00:00:00


 

 

 

 


眞理는 일상생활을 떠나서 彼岸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실을 통해 明白하게 나타나는 것이라 하고 그것은 窮理와 格物致知가 결국은 인륜도덕에서 糾明되고 歸着되어야 하며 그것은 破邪顯正을 근본으로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玉泉 趙 榮 熙세무사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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