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민원인 휴식공간 북카페 '소담'

2018.04.02 10:16:51

부산지방국세청장(청장·김한년)은 지난달 29일 청사 1층에 내방 민원인과 직원을 위한 쉼터 공간인 북카페 소담(笑談)을 마련,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부산청 북카페 소담에는 약 1천400여권의 최근 도서가 비치된 가운데, 내방 민원인이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한잔 마시며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부산청은 앞으로도 내방 납세자를 위한 복지공간을 계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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