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 '적격판정'

2014.08.19 08:55:35

18일 임환수 국세청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친 여야는 적격 판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기재위 여야간사인 새누리당 강석훈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윤호중 의원은 이날 임 내정자 인사청문회 종료 후 적격 의견을 넣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19일 오전 10시 기재위 전체회의를 열고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서대영 기자 web@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