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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능 기재부로 옮기고 금감원은 분리해야"
2012.11.06 15: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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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부의 금융감독체계 개편과 관련해 금융위원회의 정책 기능을 기획재정부로 옮기고 금융감독원은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명지대학교 원승연(경영학) 교수는 6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금융연구센터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 주제발표에서 ▲금융ㆍ감독 정책의 통합 운영 ▲건전성 감독과 소비자 보호 상충 ▲금융업계와의 유착을 현행 금융감독체계의 문제점으로 꼽았다.
서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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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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