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동우회 "세계 선두권 세관행정 계속 고수"

2012.01.09 09:58:35

김경태 회장 “불투명한 경제상황, 인내와 지혜의 마음가짐 필요”

관세동우회는 6일 전·현직 세관직원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신년인사회를 열고, FTA체제로 개편되는 국제교역환경에서 대한민국이 무역강국으로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관세국경 현장을 지켜온 관세인들이 전력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소재 상록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관세동우회 신년인사회는 주영섭 관세청장을 비롯해 전현직 청·창장 및 세관직원 등 300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경태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관세행정 발전에 젊음과 열정을 바쳐 온 전직 세관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격변하는 국제무역환경에서 세계 선두권을 고수하고 있는 현직 세관직원들을 격려했다.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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