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승계·자산관리·세무조사 리스크까지…실무·재테크에 참고할 실용 콘텐츠 전국 고객 기업 및 세무회계사무소에 무료 배포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과 세무회계전문매체 택스워치(대표·임명규)가 세무회계에 관심 있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시즌 웹 매거진 ‘TAX in Autumn’ 2026년 가을호를 발간했다. 이번 매거진은 더존비즈온의 계열회사인 택스워치가 발행하고 더존비즈온의 콘텐츠 스튜디오 ONE STUDIO가 제작에 협업한 결과물로, 50페이지 분량의 웹 매거진 형태로 제작됐다. 더존 고객 기업과 전국 세무회계사무소에 무료 배포되며, 더존비즈온과 택스워치 홈페이지 배너 및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채널에서 PDF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택스워치는 세무회계 이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로 2016년 10월 창간했다. 세무·회계 업계전문가 및 관계자, 기업 CEO, 재무담당자, 국세청·관세청·재정경제부 등 유관기관, 대학생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웹 매거진 가을호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AI 시대 전문가의 경쟁력을 조명한 ‘세무사의 미래’ ▲기업승계의 조건 ▲다주택 시대의 세금과 상속 분쟁을 짚은 ‘부동산과 자산관리’ ▲소득세로 읽는 대한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이하 IDEA)’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환경과 이동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모빌리티 플랫폼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적용 수량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김영진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전무는
골든블루는 추석을 맞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과 소비자 맞춤형 전용잔으로 실용성을 높인 골든블루 명절 선물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명절 선물세트는 골든블루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2종으로 기획됐다. 두 제품은 벨기에 몽드셀렉션을 비롯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SFWSC), 영국 국제주류품평회(IWSC) 등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에서 12년 연속으로 입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올해 선물세트 패키지는 보석의 반짝임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크로스 패턴을 전면에 적용해 시각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세트는 450ml 위스키 1병과 하이볼 전용잔 1개로 구성됐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블렌딩해 은은한 과일 향과 달콤한 꽃 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위스키 고유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풍미 덕분에 스트레이트, 온더락은 물론, 탄산수·토닉워터 등을 섞어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다양한 음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톨 글라스 형태의 전용잔을 함께 제공해 실용성을 극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 글로벌 AI 어워즈서 AI Use Cases 수상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 쾌거…실제 업무 적용성과 인정받아 폐쇄망 환경 지원·실전 레퍼런스로 글로벌 AX 표준 정조준 더존비즈온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이 올해 신설한 WITSA 글로벌 AI 어워즈에서 ‘AI Use Cases’ 부문 수상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WITSA는 전 세계 IT 및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협회가 참여하는 글로벌 연합체다. 글로벌 AI 기술 혁신과 우수 활용 사례를 공식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글로벌 AI 어워즈를 신설했다. 더존비즈온이 수상한 AI Use Cases 부문은 기술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돼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WITSA 글로벌 AI 서밋’ 현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실무환경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AI 기술력과 실제 업무 현장에서 거둔 혁신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핵심 에이전틱 AI 솔루션 ONE AI의 실제 구동
3곳 중 1곳 연매출 2천만원 미만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수립 시급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지난 10년간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대표자 고령화와 낮은 매출 규모 등 구조적 취약성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지방데이터청이 1일 발표한 ‘최근 10년간 대구·경북 소상공인 변화’에 따르면 2024년 소상공인 사업체 수는 대구 33만2천664개, 경북 37만2천170개로 2015년보다 각각 30.7%, 39.7% 늘었다. 업종별로는 도매·소매업 비중이 대구 24.3%, 경북 20.9%로 가장 높았다. 창업과 폐업에서는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다. 2024년 대구는 3만8천38개가 창업하고 4만325개가 폐업해 순창업이 -2천287개를 기록했다. 경북은 4만3천450개가 창업하고 4만1천532개가 폐업해 순창업이 1천918개에 그쳤다. 창업 후 5년 생존율은 대구 47.0%, 경북 49.7%로, 두 지역 모두 창업 사업체의 절반 이상이 5년 이내 문을 닫았다. 경영 기반의 영세성과 대표자 고령화도 두드러졌다. 연 매출 2천만원 미만 사업체 비중은 대구 31.2%, 경북 31.1%로 각각 3곳 중 1곳에 달했다. 대표자는 60대 이상이 대구 32.7%,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28일 미래에셋생명과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은행권 최초로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미래에셋생명의 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IRP 적립금을 글로벌주식과 채권 등에 분산투자하면서 장기적인 운용 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함께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만 50세부터 가입할 수 있고 만 55세 이후 원하는 시점부터 연금 수령을 시작할 수 있다. 연금 개시 시 확정된 연금기준금액을 바탕으로 20년간 매월 일정한 연금액의 지급을 보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계정 적립금이 보증기간 중 소진되더라도 약정된 연금액은 20년간 지급되며, 20년이 지난 뒤에도 적립금이 남아 있으면 소진될 때까지 연금 수령을 이어갈 수 있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이 퇴직연금 자산의 장기적인 운용 성과를 추구하면서도 은퇴 후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iM뱅크가 전주와 광주에 잇따라 지점을 개점하며 호남권 영업망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iM뱅크는 지난 26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전주지점을 개점한 데 이어, 28일 광주에 광주지점을 새롭게 열었다. 전국 단위의 균형 있는 영업망 구축과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행보다. 전주지점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에 위치해 전주시청과 전북도청 등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지점은 동구 금남로에 자리해 5·18 민주광장과 충장로 상권을 아우르는 원도심 금융 거점 역할을 맡는다.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와 고객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다. 개점을 기념해 특판상품인 ‘더쿠폰 예·적금’도 출시했다. 예금은 최고 연 3.8%, 적금은 최고 연 11%의 금리를 제공한다. 지역 상생 금융도 강화한다. iM뱅크는 9월 중 전북신용보증재단과 광주신용보증재단에 각각 5억원을 출연할 예정이다. 전북 지역은 iM뱅크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각각 5억원을 출연해 125억원 규모의 보증 한도를 조성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3년간 1% 이차보전 혜택도 제공된다. 광주 지역은 iM뱅크의 5억 원 출연을 통해 62억
'위하고 Smart A 10' 물류관리 전면 고도화 입출고 입력 한 번으로 재고·회계 실시간 반영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국세청 전송까지 자동 처리 ONE AI 연계로 재고 부족·미발행 세금계산서 등 선제 안내 더존비즈온은 위하고(WEHAGO) 스마트A 10의 물류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입출고 내역을 한 번만 입력하면 재고와 회계에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되는 것이 핵심이다. 위하고 스마트A 10은 입출고부터 재고, 회계,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까지 분리돼 있던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입출고 내역 입력 한 번으로 관련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반복 입력과 누락을 줄이고 업무 처리 효율을 높인다. 이번 고도화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 운영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전문가 모드’와 ‘간편 모드’ 2가지 모드다. 역할 분리와 승인·마감 관리가 필요한 기업은 전문가 모드를, 한 명의 담당자가 물류와 회계를 빠르게 처리하는 기업은 간편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영업관리는 8단계에서 6단계로, 구매관리는 5단계에서 3단계로 줄였다. 재고 관련 업무는 마감
중견련, 2026년 1분기 상장 중견기업 경영분석 매출액증가율, 전년동기 대비 4.8%p↑…매출액영업이익률도 1.3%p↑ ‘한국경제 허리’인 상장 중견기업의 올해 1분기 성장성·수익성 지표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7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상장 중견기업 경영 분석’에 따르면, 성장성 지표인 매출액증가율(6.2%)은 전년 동기(1.4%) 대비 4.8%p 상승했다. 특히 제조업·비제조업 분야 모두 매출액 증가율이 높았다. 제조업 분야 매출액증가율은 6.5%로 전년 동기(4.7%) 대비 4.8%p 증가했다. 비제조업 분야 역시 5.5%로 전년 동기(0.8%) 대비 4.7%p 올랐다. 총자산증가율(7.0%) 역시 2.4%p 상승하며 호조세를 보였다. 제조업 분야는 당좌자산, 재고자산 등 유동자산 증가 영향으로 1.9%p 오른 7.5%를 기록했다. 비제조업 분야는 3.2%p 증가한 5.9%로 확인됐다. 상장 중견기업의 1분기 수익성 지표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7.9%)은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 비중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p 증가했다. 제조업 분야는 6.8%, 비제조업 분야는 10.4%로
올해 상반기 보험회사들의 투자손익 등이 크게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1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의 ‘2026년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22곳과 손해보험사 30곳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9조1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366억원(13.0%) 증가했다.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3조9천254억원으로 5천892억원(17.7%) 증가했다. 이자·배당, 금융자산처분·평가익 등으로 투자 손익이 개선된 영향이다. 반면 손실부담비용과 예실차손실로 보험손익은 악화됐다. 손해보험사 순이익은 5조884억원으로 작년보다 4천474억원(9.6%) 늘었으며, 금융자산처분·평가익 등으로 투자손익이 개선되고, 손실계약 환입·일반보험 손익증가 등으로 보험손익도 함께 증가했다. 상반기 수입보험료는 134조9천3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조5천525억원(8.5%) 증가했다. 생보사 수입보험료가 65조2천45억원으로 5조466억원 증가했으며, 손보사는 69조7천303억원으로 5조5천59억원 늘었다. 생보사는 퇴직연금, 보장성보험, 변액보험 보험료가 증가했고 저축성보험은 감소했다. 손보사는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
환율 안정세와 추석 특수 기대에 힘입어 기업 심리가 6개월만에 기준선(100)을 넘으며 호조세를 보였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2026년 9월 BSI 전망치가 102.0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BSI 전망치가 기준선(100)을 상회한 것은 미국-이란 사태 발발 이전 조사된 3월 전망(102.7) 이후 6개월 만이다. BSI가 100보다 높으면 전월 대비 긍정 경기 전망을 뜻하며, 100보다 낮으면 반대다. 한편 8월 BSI 실적치는 95.6으로 조사돼 2022년 2월(91.5)부터 4년 7개월 연속 부진한 모양새를 보였다. 특히 9월 경기전망은 제조업과 비제조업이 동시에 기준선을 넘으며 긍정으로 돌아섰다. 제조업과 비제조업가 모두 긍정 전망을 나타낸 것은 2021년 10월 전망 이후 4년 11개월만이다. 9월 제조업 BSI 전망치는 101.7로 전월(88.4) 대비 13.3포인트 올랐다. 비제조업 BSI 전망치도 102.4로 전월(91.5) 대비 10.9포인트 상승하며 긍정 전환했다. 제조업 세부 10개 업종 중에서는 △의약품(125.0) △목재·가구 및 종이(116.7) △섬유·
공정위,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 화환은 유족 소유…처분 땐 사전 협의 장례비용 사전 설명 의무화 “장례식 첫날 장례식장의 화환업체가 발인 날 가져갈 테니 화환을 천원에 팔라고 하여 동의하지 않고 보냈는데, 빈소에서 영정사진에 삿대질을 하고 난동을 부렸다.” “최초 상담 및 견적 확인 시 최고 1천만원 선으로 비용을 예상했으나, 최종 청구된 총경비는 1천600만원으로 사전에 협의되지 않는 과도한 비용이 청구됐다.” 앞으로는 유족 동의 없이 장례식장이 화환을 임의로 처분할 수 없으며, 장례절차 계약 전에 이용료의 구성 항목을 명확히 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장례식장이 화환을 임의로 처분하는 관행을 방지하고, 외부 음식물 반입과 장례비용에 대한 사전 설명 의무를 명확히 하는 ‘장례식장 표준약관’을 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일부 장례식장에서는 조문객이 유족에게 보낸 화환을 유족이 직접 처분하지 못하도록 제한한 뒤 화환 수거·재사용 업체에게 판매하거나, 외부에서 가져온 음식물을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사례 등이 국민신문고 민원으로 제기돼 왔다. 공정위의 개정된 장례식장 표준약관에서는 조문객이 보낸 화환은 유족의 소유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장례식장이 화환을 처
내달 20일까지 접수…10월22일 시상 iM뱅크(은행장·강정훈)가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시민 편의를 높일 금융·공공서비스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iM뱅크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함께 ‘2026 AI Blockchain Challenge in Daegu’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9월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AI·블록체인 등 데이터 활용 기술을 접목한 시민 체감형 금융·공공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포용금융·디지털 격차 해소 ▲금융소외계층 서비스 ▲소상공인·골목상권 디지털 금융 ▲시민 일상 금융·생활 밀착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신뢰 인프라 등이다. 대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 자유 주제도 제안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1인 또는 최대 4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공식 홈페이지(www.im-challenge.com)에서 신청서와 제안요약서, 프로토타입 또는 구현·시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평가를 통해 10개 본선 진출팀을 선정하며, 오는 9월28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AI·블록체인·창업 분야 전문가 멘토링이 진행
10월31일까지 가입고객에 특별우대금리와 3종 쿠폰팩 제공 하나은행은 CJ그룹의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을 통해 ‘CJ ONE 내맘적금’에 가입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CJ ONE 내맘적금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CJ올리브네트웍스의 제휴를 통해 선보인 ‘CJ ONE 내맘적금’은 기본금리 연 2.0%에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 특별우대금리 연 2.5%를 더한 최고 연 5.0%가 적용되며, 월 50만원 한도로 최대 6개월 가입 가능한 정액적립식 상품이다. 오는 10월31일까지 CJ ONE을 통해 가입한 고객은 내맘적금의 특별우대금리 제공과 더불어 적금 가입·납입 회차에 따라 △올리브영 최대 1만원 할인쿠폰 △CJ ONE 1천포인트 △메가MGC 커피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5월 선보인 CJ ONE 3종 쿠폰팩 100% 증정 이벤트가 단 하루 만에 조기 소진될 만큼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금 가입과 월부금 납입이라는 간편한 참여 방식으로 우대금리, 쇼핑, 포인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입 즉시 올리브영 할인쿠폰(하나은행 첫 신
이승현 교수, 국가 차원 AI 에이전트 도입 필요성·공공부문 AX 과제 제시 더존비즈온은 25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비영리 및 공공기관 소속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37회 AX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고 유튜브 채널 ‘더존TV’를 통해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AX(AI 전환)시대를 맞아 공공부문 리더들에게 혁신적 인사이트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해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안성이 최우선시되는 폐쇄망 업무환경에 특화된 AI 전환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다. 1세션은 이승현 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 겸임교수가 ‘AI에이전트 시대, 국가의 전략과 공공AX’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AI플랫폼혁신국장을 지낸 공공 AI 정책 전문가다. 이 교수는 국가 차원의 AI 에이전트 도입 필요성을 제기하며 공공부문 핵심 AX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정책 입안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단계별 추진방향을 짚었다. 이 교수는 “과거 공공전략이 클라우드와 데이터 기반의 DX(디지털 전환) 중심이었다면, 생성형 AI 등장 이후 DX를 포섭하며 진화하는 AX 시대로 급격히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