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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10.05. (월)

세정가현장

강태일 광주세관장, 광양LNG터미널 방문…관세행정 지원방안 모색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지난 1일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LNG터미널을 방문해 제2터미널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관세행정 관련 기업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LNG 탱크 증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세관장은 중동전쟁발 위기 속에서도 에너지 수출입에 기여해 온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LNG터미널에 감사를 표하며 “수출입기업과 소통하고 현장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관세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세관은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해 실무행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수출입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LNG터미널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건설된 LNG 터미널로 LNG의 하역, 저장, 기화, 송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LNG 및 LPG 선박 시운전, LNG 벙커링 및 LNG 반출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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